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가 준수사항 이행을 통해 올바르게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별 공동체 활동을 실시 한다.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영농폐기물 등을 관리하는 공동체 활동, ▲농업·농촌 공익 증진 교육 이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17개의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
이번 마을 공동체 활동은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 처리, 마을 청소, 제초 작업 등 각 리별 이장 주체하에 17개 리별로 실시한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지속적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실천을 안내하고,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지급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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