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충식 인천시의원 [사진=인천시의회] |
신 의원은 17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구 인구가 65만 명을 넘어섰고 검단신도시 개발 완료 시 70만 명 이상의 거대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있음에도 대형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회관이 전무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서구 지역이 오랜 기간 수도권매립지와 각종 환경시설 등 인천의 필수 기반시설을 감내해 오고 있다”며 “이제는 그에 상응하는 문화적 보상이 이뤄져야 하고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오케스트라와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신 의원은 인천시에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즉각적인 추진, 검단구에 1천200석 이상의 대형 문화예술회관 건립 재추진 등을 요청했다. 신 의원은 “인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북부권 문화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라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