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해남자치대학에서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교육의 대상이 주로 어르신들임을 감안해 이번 자치대학은 직접 읍‧면을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9월 1일 해남읍을 시작으로 한 달간 14개 읍면을 순회하게 된다.
전라남도경찰청소속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보이스피싱 대응 강의 뿐 아니라 대처방안에 대한 실전 사례 연습까지 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주민 스스로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이번 자치대학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다양한 방식의 해남자치대학을 군민 맞춤형 강좌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