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27 09:34: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공장 임직원이 모은 기금 4,500만 원으로 진행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연계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들과 경찰관들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27일 전개했다.

 

송현초등학교 후문에서 인천공장 직원과 동구청, 중부경찰서 등 관계자 20명이 참여,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굣길 만들기 등의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된 기금 4,500만 원을 사업비로 시행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 선에 LED 바닥 형 보행자 신호등과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 약자와 시민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4년간 지속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