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경로당 소독 활동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19 0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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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경로당 소독 활동 전개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어 더운 여름 폭염을 피해 많은 어르신이 모여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 회원들이 경로당 소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문손잡이, 화장실, 난간 등 다수가 접촉하는 곳과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파 및 탁자, 의자 등 경로당 내 구석구석을 소독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수칙 안내문과 마스크를 나눠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법을 안내했다.

 

김치동·김영숙 새마을회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에서는 감염병에 대한 걱정 없이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소독을 시행했다”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활동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와동의 모든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열심히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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