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통신, 안산시 본오3동에 후원품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18 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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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박통신으로부터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처한 관내 이웃을 위한 라면과 휴지 30롤 각각 10개를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박통신으로부터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처한 관내 이웃을 위한 라면과 휴지 30롤 각각 10개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박통신은 올해만 벌써 3차례 후원품을 기탁했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과 휴지는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의 뜻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이번 후원품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날로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후원품은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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