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씨 가족, 안산시 선부1동에 사랑의 쌀 100kg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23 1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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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개인 후원자 박상민 씨로부터 쌀 1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박상민 씨는 고인이 되신 어머니(故 이병복 님)의 생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2022년부터 모친의 생신에 맞춰 선부1동에 쌀을 기탁해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계속해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상민 씨께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시원한 단비와 같은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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