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일손돕기는 고령과 건강상의 이유로 수확 작업이 어려운 쌍책면 성산리 소재 농가에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 및 운반 작업을 도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다”며 “지역 주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쌍책면은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