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15일 복지관 체육관 스프링클러 메탈히터 설치를 완료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500만원을 지원한 메탈히터는 대기 중 온도가 설정온도보다 떨어지면 자동으로 열을 발생하는 장치로 올 겨울 동파 방지를 위해 설치됐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은 연중 2000여명 지역주민이 새벽6시부터 밤 10시까지 배드민턴, 농구, 탁구, 다이어트댄스 등을 이용하고 있지만 지난 겨울 동파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김태미 관장은 “올 겨울에 대비해 미리 동파방지 시설을 설치했다”며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관 시설 이용 역시 사회복지 일환인 만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