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멸종위기종과 서식지 보전활동, 기후위기, 공해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16개의 환경단체가 소속된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와 시교육청이 협력하여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자원순환’, ‘생물다양성(생태)’를 주제로 세 개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중학교 1학년 총 30학급을 대상으로 주제별 8회(16차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교와 민간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생태적인 삶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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