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는 올 여름 동안 마을 곳곳을 찾아 미숫가루차를 나눌 예정이다.
송정란 용현 1.4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미숫가루차를 전달하기로 했다”며 “더운 여름, 시원한 마음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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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는 올 여름 동안 마을 곳곳을 찾아 미숫가루차를 나눌 예정이다.
송정란 용현 1.4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미숫가루차를 전달하기로 했다”며 “더운 여름, 시원한 마음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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