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관 주안8동 통장자율회장은 “이랑도서관은 책을 보고 빌릴 수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공간”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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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주안8동 통장자율회장은 “이랑도서관은 책을 보고 빌릴 수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공간”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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