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담은 도시락”은 양촌읍주민자치회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월1회(3월~11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달하고 있다.
위 사업은 2013년 “나누고 함께하는 참사랑 나눔봉사”를 지역 내에서 실천하고자 관내 음식나눔업체와 연계하여 홀몸어르신에게 매월 식사를 제공하는 장수사업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외출 및 집합에 어려움이 있어 도시락을 준비하여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하고 있다.
박명화 회장은 “매일 많은 어르신댁에 건강한 도시락을 전해드리며 건강확인을 할수 없음이 안타깝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낸 뒤 더 많은 어르신들이 관내 음식나눔업체에 방문하여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이날 도시락을 함께 배달하며 직접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 하였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들을 살피며 함께 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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