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사업인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에서 1,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았다. 작전2동 주민자치회와 작전시장상인연합회가 협력해 작전시장 주요시설 위치, 방향, 거리 등을 바닥에 표시하여 방문객들이 시장주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정표를 표시한 사업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최병진 작전2동주민자치위원장은 “시장 바닥에 이정표를 표시하는 것은 사소한 일이겠지만 작전시장을 찾는 분들에게 배려하고 존중한다는 의미를 주어 작전시장을 한 번 더 찾게 하여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덕호 작전2동장은 “작전시장 바닥 특화사업은 우리 주민자치회와 작전시장 연합회가 연합하여 한뜻으로 작전시장을 찾아주시는 주민들을 섬기겠다는 의 미가 있다. 코로나19로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어려운 시기에 있는데 이번 특화 사업이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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