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견학은 강화군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강화군 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에 발맞추어 실시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나 잘못 분리배출된 쓰레기 등 주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실태를 체감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호 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니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면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통해 깨끗한 송해면을 만들 수 있도록 마을에도 홍보하고 주민들을 계도하는 등 기관단체들이 계속해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진 면장은 “이번 현장견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 기관단체들의 선별장 견학을 기획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