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비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5일부터 8월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5시 3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화상 강의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교육이 사회적경제와 일반창업 이해, 사회적가치 기반 비즈니스와 사회적기업가 특강,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사회적경제 창업에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돼 있어 예비창업가의 창업율 제고와 사업화 성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명 이상 팀으로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교육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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