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4차 지원 사업은 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6명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원대상자에게는 건물 외관개선비의 80% 범위 안에서 최대 1500만원, 월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연 최대 600만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만 39세 미만 청년창업자 및 다문화상인에게는 추가로 내부 인테리어비의 60% 범위 안에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의식을 가진 예비창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4차 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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