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모델은 300W(베란다형ㆍ옥상형), 600W(베란다형ㆍ옥상형)등 4종류이며, 설치비용(80만~180만원)의 80%를 인천시와 부평구가 지원하는 형태다.
공동주택의 경우 동일단지 10가구 이상 동일용량으로 단체 신청시 설치비의 1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총 비용의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은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시가 선정ㆍ공고한 5개의 참여(시공) 업체 중 1개 업체를 선택해 계약 후 설치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시가 올해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참여 업체로 선정한 5곳은 ▲(주)미림에너텍 ▲(주)원광에스앤티 ▲중앙에너지(주) ▲(주)신록태양광에너지 ▲(주)JH에너지 등이다.
미니태양광 300W는 한달에 약 30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약 800리터)를 한달 가동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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