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초시설(미사대로 710) 내 위치한 하남시 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시설로, 교육장 및 실습장(254㎡)·시청각실(166㎡)·사무실(22㎡)을 갖추고 있다.
시는 환경교육센터를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비영리법인·단체에 위탁해 체계적·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반기 위탁사업비 7700만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했다.
수탁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4~28일 하남시청 환경정책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탁운영 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24년 6월30일까지 3년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수행 능력,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오는 7월부터 환경교육센터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비영리법인 및 단체의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하남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