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그동안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했던 재활용품 쓰레기봉투를 자동 해체·공급할 수 있는 전처리 선별 시설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일 평균 선별량은 11톤에서 14톤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선별 능률 개선 뿐만 아니라 근로자 작업 환경이 개선돼 안전 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과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선별·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가정 내 분리 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그린뉴딜, 구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기후위기 대응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재활용 선별장은 2001년부터 운영해 연간 490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25개 유형별로 구분·선별하며 연간 약 3억5000만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리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