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는 부평정수사업소와 부평소방서, 삼산경찰서 등 5개 기관에서 80여 명의 전문인력이 참여했으며, 소방 지휘차와 화학차 등 장비를 동원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시 초동조치, 사고 상황전파와 인명구조, 소화 작업 등 비상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에 참여한 정의현 부평정수사업소 소장은 “실제 상황과 같은 가상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 체계를 재점검하고, 정수사업소 직원의 비상시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지속적인 초기대응 요령 숙달을 통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