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는 아동학대 발견과 조치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고위험가구를 방문해 아동의 상태, 가정환경을 점검한다.
점검 시 아동학대 증후가 발견되면 즉각적인 아동보호 조치와 학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우리 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조치를 역점시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고위험군 아동 대상 합동점검 등을 통해 아동보호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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