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인천시가 설정한 목표 329가구 대비 683%를 달성한 수치로 인천시 내 실적 1위다.
이로써 기존 확보 금액인 1억6000만원 보다 7억2000만원이 추가된 총 8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면사무소에 현장 접수창구를 설치·운영하고 각종 마을회의나 일자리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찾아가는 홍보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군은 소득 및 재산 기준 조사를 거쳐 코로나19관련 다른 지원사업 등과 중복 여부 확인 후 오는 25일 1차 지급으로 50만원, 28일 2차 지급으로 소규모 농·어가 바우처 대상 가구에 20만원(바우처 차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저소득층 주민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