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소송고문은 부평구를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중 중요사건을 위임받아 수행하며, 법률고문은 구청장이 요청하는 법률사안의 자문과 협의 등에 관한 사항을 처리한다.
이번 위촉은 기존 활동한 소송고문 및 법률고문의 임기만료가 25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소송고문 3명(김희천ㆍ노희정ㆍ정영덕 변호사)과 법률고문 2명(이관형ㆍ이승경 변호사)을 새로 선발한 것으로, 이들은 3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최근 주민 권익의식 강화 등으로 구를 상대로 한 각종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새로 위촉된 소송고문 및 법률고문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의 소중한 권리도 보호하고 구정 업무도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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