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대상자는 지난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지붕 일부가 유실되어 누수가 발생해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태였다. 지붕수리에 필요한 비용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중 양사면에서 사례관리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주택수리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명자 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민관 복지 협력체계를 굳건히 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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