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냉동 삼겹살을 걸고 음악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OB와 YB로 나눠 음악 퀴즈 대결을 펼쳤다. 민호, 강호동은 팀 대표로 가위바위보를 했고, 민호가 이겨 2015년 음악 퀴즈를 풀게 됐다.
YB의 맹활약 속 규현의 '광화문에서' 노래가 흘러 나왔다. 그러나 민호는 규현의 노래를 눈치채지 못했고, 오답을 말했다. 결국 이수근이 정답을 맞혔다.
이를 본 규현은 민호에게 실망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강호동은 "저 팀은 이제 깨졌다. 팀워크에 금이 갔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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