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127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크, 태일, 도영이 루브르 박물관의 야경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셋은 안경, 목걸이, 벨트 등의 악세사리로 멋있게 사복을 차려입어 각자의 개성을 뽐낸다.
한편 NCT127은 최근 'Superhuman'으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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