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탤런트 최정원 부부가 출연해 입시 준비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아들 희원이를 고등학교 전까지는 학원을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최정원은 "사교육비를 모아 아들과 함께 여행을 다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정원은 사교육비를 모아 여행을 다닌 계기에 대해 "학교 다닐 동안은 교과를 외우게 만들고, 집에서 문제지 학습을 시켰다"고 했다.
이어 최정원은 "사교육비를 모아 여행을 다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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