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해 '아이돌999'에 참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C 정형돈은 "잘 나가는 몬스타엑스 중에서도 특별히 잘 나가는 멤버가 있다. 포브스가 뽑은 남자가 있다. 아이엠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형돈이 "포브스에서 '최고의 예술가로 인정받을 자격이 있는 아이돌이다'"라고 언급하자 아이엠은 민망함에 어쩔 줄 몰라하며 "제가 영어를 좀 하니까 몬스타엑스 중에 대표로 뽑힌 것 같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정형돈, 데프콘은 "글로벌 뮤지션이라고 하지 않냐. 비틀즈, BTS, 아이엠. 이렇게 되는 것 아니냐"며 몰아가기를 시전하자 "고맙습니다"라며 포기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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