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건의 강도강간 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가 도망친 범인이 23일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 중부경찰서는 강도강간 혐의로 체포됐다가 지난달 12일 오전 5시25분께 수원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던 중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친 김덕진씨(49)가 6일 붙잡혔다고 밝혔다.
특수강도 등 전과 18범 ...
금품을 노리고 내연녀의 남편을 살해한 뒤 사체를 호수에 유기한 40대 남성과 범행에 가담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7일 중소기업 대표 A씨(46)를 납치해 현금 3억 원을 빼앗고 목졸라 살해한 뒤 아산만 평택호에 사체를 유기한 A씨의 운전기사이자 부인(43)의 내연남인 김모씨(42)를 살인 및 ...
현재 한국 사회에는 비정상적인 음주문화로 주취상태의 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고 주취소란자 처리에 따른 경찰력의 과다한 투입으로 범죄 예방과 주민봉사 등에 대한 치안서비스의 질이 저하돼 사회적 폐해와 국가 경제적 손실이 상당한 정도로 야기되고 있다. 지구대에서 가장 빈번하게 말썽을 일으키는 것 역시 주취자 관련 사건들이다. ...
원격으로 게임사 사내 컴퓨터를 경유한 뒤 데이터베이스(DB)서버를 해킹, 수십억원의 게임머니를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4일 게임서버 유지보수담당자 A씨(26)를 상습컴퓨터등사용사기죄 등 혐의로 구속하고 해킹한 게임머니를 세탁해 준 아이템 중개상 C씨(30)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 ...
인터넷 게임에 중독돼 3개월 된 딸을 방치, 죽음에 이르게 한 비정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3개월 된 딸을 폭행하고 방안에 방치해 숨지게 한 A씨(41) 부부에 대해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지난해 9월24일 오전 7시30분께 수원시 권선구 자택에서 생후 ...
[시민일보] 안성경찰서는 3일 직장동료인 조선족 강모(31)씨를 살해한 혐의로 조선족 정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회사동료인 강씨가 평소 자신에 대하여 험담을 하는 것에 앙심을 품고, 안성시 공도읍 A회사 기숙사에서 미리 준비할 흉기로 강씨를 2회를 찔러 사망케 하고 도주한 혐의다. 경 ...
경기 광명경찰서는 3일 아파트 빈집을 골라 망보며 무전기 등을 이용해 금품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김 모(38)씨 등 3인조 절도단을 검거 특수 절도혐의로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모씨(특수절도 등 10범) 등 3명은 교도소에서 알게 된 친구들로 빈 아파트를 털기로 공모 한 뒤 김씨는 무전기로 아파트 출입자를 감시하는 ...
경기 용인시 KT&G 용인지사의 현금 수송차량 탈취범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1월 발생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날치치 사건과 연관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용인경찰서는 A씨(44)와 B씨(40)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C씨(46)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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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국경일 폭주족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폭주행위자 139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특별단속 기간중 기동대 48개중대 등 경찰 9317명(교통 1677·지역경찰 2897·기동대 3943·형사 등 800명)과 순찰차 1495대 등 장비 261 ...
경제적 무능력을 탓하던 내연녀를 살해, 암매장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내연녀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지방의 한 야산에 암매장하고 금품을 강취한 A씨(47)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 자신의 집에 ...
[시민일보] 광명경찰서(서장 이철구)는 23일 간암 말기 환자를 사장으로 내세워 사행성 게임장을 상습적으로 운영해 온 모 게임랜드 강 모(44.광명시 광명동)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2회에 걸쳐 단속을 외면한 채 간암말기 환자를 내세워 영업을 하다 ...
서울 강서경찰서는 18일 강제 추방된 뒤에도 밀입국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중국인 A씨(24) 등 3명을 특가법상 상습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7일 특수 제작한 도구를 이용해 서울 강서구 B씨(38)의 집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2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 ...
기자=의정부경찰서는 18일 의정부와 서울 등 수도권 일대서 여종업원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A씨(35)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1시15분께 의정부 모 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 종업원 B씨(여·21)를 흉기로 위협, 현금 33만 원을 갈취하는 등 동일수법으로 7회에 걸쳐 ...
인터넷 게임을 한다며 나무라던 모친을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16일 어머니를 살해, 살인 혐의로 오모씨(22)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7일 양주 덕정동 A아파트에서 어머니 김모씨(53)가 인터넷 게임을 한다며 야단을 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집안 ...
인천 연수경찰서는 17일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34)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밤 10시께 인천 연수구 자신의 원룸에서 동거녀 B씨(33)와 돈 문제로 다투는 과정에 B씨가 간질 증세를 나타내자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동거녀를 살 ...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김윤환)은 최근 강당에서 ‘현장중심 인천 수사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김윤환 청장을 비롯해 각서 수사, 형사과장 및 팀장을 포함한 수사외근요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중심 인천 수사경찰’ 이란 주제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현장 중심의 수사경찰의 ...
설 연휴인 13·14·15일 전국이 크고 작은 사건, 사고로 얼룩졌다.
가족과 말다툼을 하던 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고,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10대 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가 검거되는 등 곳곳에서 불상사가 잇따랐다.
◇가족과 말다툼 하던 30대女 아파트서 ...
인천 삼산경찰서는 16일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여온 일당 5명 중 2명을 검거해 이중 A씨(19)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B씨(18)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인천·대구·충남 등의 지역을 돌며 아파트 창문이나 출입문으로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 ...
경찰청은 청소년 성매매를 집중단속한 결과 청소년 성매매 사범 551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 성매매 알선자 가운데 '또래 포주'인 10대의 비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업주나 알선자(67명)의 47.8%인 32명이 10대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7∼8월 집중단속 기간에 적발된 ...
서울 강북경찰서는 11일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미행해 주거지에 침입한 뒤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A씨(35)를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과 창동 등 동북부 지역에서 여성이 혼자 있는 집만 골라 침입한 뒤 모두 11차례에 걸쳐 금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