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불법으로 타낸 보험사기범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하반기 금융범죄(보험사기 및 불법사금융, 전화금융사기 등) 특별단속을 벌여 51명의 보험사기범을 검거했으며 이중 A씨(30) 등 2명을 구속하고 4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B씨 등 3명을 수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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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량으로 수입한 소금을 포대갈이해 국내산 천일염으로 판매하려한 50대 소금 유통업자가 해경에 붙잡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4일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려 한 양모씨(54)를 원산지 표시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양씨는 지난 13일 중국산 소금 19.2t(30㎏들이 640개)을 수입해 전남 목포 ...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일 교습생을 1시간여 동안 성추행한 자동차 운전면허학원 강사 A씨(64)를 혐의로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께 B씨(20·여)가 운전 중인 차량의 옆에 앉아 허벅지를 만지는 등 1시간여동안 성추행한 혐의다.
A씨는 그러나 경찰 조사에서 "잘 가르치려고 ...
= 여성들만 있는 피부관리실과 미용실을 돌며 강도 행각을 벌여 온 20대 용의자가 대전역 인근에서 경찰과 격투 끝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4일 새벽 3시께 여성만 있는 피부관리실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A씨(28)를 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1시 ...
충남 부여경찰서(서장 김화순)는 노인들의 보조금 1억3000여만원을 횡령한 모 복지법인 이사장을 불구속 송치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복지법인 이사장은 노인 인건비 명목 등으로 국가로부터 지급된 보조금과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창출되는 수익금을 노인들의 차명 계좌를 통해 허위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이를 피의자의 통장으로 총 ...
충남 연기경찰서는 19일 인터넷 중고장터 게시판에 애완동물을 판매한다고 하며 67명으로부터 900여만 원을 가로챈 박모씨(26)를 사기혐의로 붙잡았다.
박씨는 지난 6일 인터넷 애완동물 중고장터 게시판에 구모씨(22·여)가 '고양이를 분양받고 싶다'고 올린 글을 보고 전화해 '25만원을 송금하면 고양이를 택배로 보내주겠 ...
병원에 면회온 손님으로 가장해 병실에 침입 감시가 소흘한 틈을 타 카드를 훔쳐 사용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9일 면회 온 손님을 가장해 병실에서 환자 및 보호자가 없는 틈을 이용 서랍에 넣어둔 신용카드 1장을 훔쳐 3차례에 걸쳐 사용한 A씨(39)를 절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일 불법 게임장에서 돈을 잃자 폭력을 행사하고 금품을 갈취한 A씨(27)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20여일동안 바지사장, 환전업자, 종업원 등 역할을 분담한 뒤 변조된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행성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오락실 업 ...
인천 경찰의 비위 사건이 연속적으로 터진 가운데 현직 경찰관 2명이 불법오락실에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그 댓가로 금품과 향응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18일 인천지검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인천 서부경찰서 생활질서계 소속 A 경위(33)와 인천 남부경찰서 소속 지구대에 ...
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스포츠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46·여)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경찰은 업소 '바지사장' B씨(49)와 성매매 여성 3명, 성매수 남성 31명 등 총 3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 모 ...
파주경찰서 17일 초등학교 주변 골목길에서 100여차례에 걸쳐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자위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죄)로 성모씨(30)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파주시 초등학교 인근 골목길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지나가는 여성과 여고생들을 쫓아가 자위 행위를 하는 등 음란 행위를 한 ...
부산의 해운대해수욕장 등 7개 해수욕장 개장 이후 3000만 명 가량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모두 30여 명이 절도와 성범죄 등으로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은 지난달 1일 부산 해수욕장 개장 이후 절도 혐의 15명과 성범죄 혐의 3명, 폭력 혐의 3명 등 모두 31명이 형사처벌을 받았고, 불꽃을 터뜨리 ...
서울 광진경찰서는 17일 유령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구매희망자들로부터 물건 값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A씨(21)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일당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월부터 두 달여 동안 인터넷 신발 판매 사이트 2개를 개설하고 구매희망자에게 입금을 받은 뒤 물 ...
부산 연제경찰서는 16일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노숙자 A씨(35)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일당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9일 밤 11시25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모텔 부근에서 술에 만취해 귀가하던 B씨(55)를 모텔 주차장으로 끌고가 폭행하고 신용카드를 빼앗아 비밀번호를 ...
대전 동부경찰서는 16일 외제승용차 수리비가 고가인 점을 이용해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손해보험사로부터 차량수리비를 타낸 혐의(사기)로 사채업자 A씨(28)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계룡시청 주차장에서 애인 소유 외제승용차(캐딜락)를 주차한 뒤 친구인 B씨(28)의 차량으로 후진해 ...
경찰이 8·15 광복절 폭주족 68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9명을 무면허 등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59명을 통고처분하는 등 총 68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의 경우 무면허 혐의로 1명이 형사입건되고 51명이 통고처분되는 등 총 52명이 적발 ...
[시민일보]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최재평)는 신안군 해상서 조업대기 중이던 어선을 충돌 후 도주한 상선을 붙잡아 목포항으로 압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13일 새벽 3시 50분경 신안군 부남도 서방 27km 해상에서 투묘 대기중인 안강망어선 안성호(69톤 목포시선적) 정선수 좌현측을 4천톤급 상선 제니트호(캄보디아선 ...
경찰이 8·15 광복절 폭주족 68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9명을 무면허 등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59명을 통고처분하는 등 총 68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의 경우 무면허 혐의로 1명이 형사입건되고 51명이 통고처분되는 등 총 52명이 적발 ...
인천 경찰의 부적절한 행동과 비위 사실이 연일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여자 어린이 성추행 사건을 늑장대응으로 묵살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이미지 쇄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최근 범죄 사건, 사고에 대해 경찰의 복무기강 해이가 도를 넘을 정도로 떨어져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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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에게 밥을 차려준 50대에게 주먹을 휘두른 뒤 강도 행각을 벌인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서부경찰서는 11일 가출을 해서 배가 고프다며 접근한 뒤 피해자의 집에 따라가 밥을 먹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를 폭행, 상해를 가한 뒤 현금 등 13만 원 상당을 강취한 A군(19) 등 2명을 강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