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스포츠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46·여)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경찰은 업소 '바지사장' B씨(49)와 성매매 여성 3명, 성매수 남성 31명 등 총 3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 모 스포츠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 여성 3명을 고용해 1인당 16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게 한 뒤 총 2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안마사 자격증이 있는 맹인 B씨에게 금품을 건네고 B씨의 명의로 업소를 운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A씨는 주변 시선을 피하기 위해 성매매 여성들을 업소가 있는 건물 3, 4층에 거주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