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새마을문고중랑구지부가 주민들이 독서에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글솜씨를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새마을문고중랑구지부 주관으로 '제14회 중랑구 독서경진대회'를 마련해 오는 9월21일까지 독후감 및 편지글 부문에 대해 주민들의 글을 공모하고 있다고 ...
[시민일보] 국내 최초의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경기도 안성의 한길학교(교장 박영희)가 국제장애인스포츠기구인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주최한 '2012 한국스페셜올림픽 전국하계대회'에 금메달 4개 등 총 7개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 및 사회 일원으로의 정당한 활동을 위해 개최 ...
[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이‘노후 농업기반시설 방치, 국가재앙을 부른다’라는 주제로 최근 영암청소년수련관에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농림수산식품부관계자, 김일태 영암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각 유관기관 관계자, 농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관내 7개 읍면 간척지에서 ...
진도군의회, 당진·보령 화력 발전소 찾아 현장조사
[시민일보] 중국계 다국적 전력기업인 MPC코리아홀딩스가 해남군 화원면 일대에 대규모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관련해 전남 진도군민들이 범군민적 차원에서 총력투쟁에 나섰다.
해남화력발전소건설반대 진도군대책위원회(이하 진도군대책위)에 따르면 먼저 지난 ...
서울시에 파견된 근로자도 근무기간이 2년을 초과하면 서울시에 직접 고용된 무기계약직의 지위를 갖게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부장판사 최승욱)는 파견근로자 최모(55)씨가 서울시를 상대로 낸 근로자지위확인 등 청구 소송에서 "미지급한 임금과 퇴직금 43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
유명브랜드 신발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채는 쇼핑몰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3일 유명메이커 신발 등을 판매한다며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돈만 받아 가로챈 쇼핑몰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티켓로얄(www.ticketroyal ...
경찰이 800여명 규모의 '성폭력·강력범죄 우범자 감시·감독팀'을 신설을 추진중이다.
경기 수원 20대 여성 납치살해사건, 제주 올레길 관광객 살해사건, 서울 여의도 칼부림 사건 등 올해 들어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묻지마·성폭력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5일 사이에 불특정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범죄가 4건이나 발생했다. 문제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 '살인의 표적'이 된다는데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사건들은 ...
김기용 경찰청장은 23일 최근 성폭력·묻지마 폭력 등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것과 관련, "전의경 부대, 경찰관 기동대 등 모든 가용경찰병력을 민생치안 현장에 최대한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민생치안 안정을 위한 전국 지방청장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공공장소에서 ...
인천 삼산경찰서는 23일 인천 부평구의 한 길가에서 여성들을 폭행하고 도주한 A(26)씨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B(2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뉴시스 22일 보도)
경찰에 따르면 A씨 등는 지난 19일 오전 4시40분께 인천 부평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여성 3명을 폭행한 혐 ...
[시민일보]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 포기로 차질을 빚던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 개발사업이 재개된다.
22일 도에 따르면 황행경제자유구역청은 포승지구 개발 사업시행자로 경기도시공사와 평택도시공사를 지정한 뒤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이날 관보에 고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9월 실시계 ...
[시민일보] 전통시장 상인과 중소기업주들은 다음달 경기전망을 밝게 보지만, 가정주부들은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가 지난 10~14일 도내 중소기업 대표와 산업단지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 자영업자, 가정주부 등 50명을 대상으로 벌인 심층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결과다.
...
[시민일보] 서울에 홍수가 날 경우 구로구, 금천구가 강남구, 마포구에 비해 100배 이상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국립기상연구소가 최근 서울의 자치구별 홍수취약도 지수를 산출한 결과다.
22일 국립기상연구소에 따르면 서울에 홍수가 발생할 경우 구로구와 금천구는 취약도 지수가 110.173으로 ...
[시민일보]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중학교들이 2011 학업성취도평가에서 강남지역 주요 학교들과 대등한 수준의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높은 교육수준의 중학교들은 송도가 교육 메카로 급부상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22일 인천시교육청 등에 따르 ...
[시민일보] 전남 강진군이 적조주의보 발생우려해역인 강진 마량면 ~완도 구금해상 20km 반경 거리해상에 중장비 3대와 어선 3척을 이용, 적조피해예방에 나섰다.
강진만에 연일 계속되는 난류유입과 일조량의 증가로 인해 해수온도가 30°C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적조생물인 코크로디니움의 발생밀도가 ml당 ...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은 22일 무소속 현영희 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 의원은 4·11 총선을 앞둔 지난 3월15일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에게 새누리당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받기위해 공천심사위원들에게 청탁을 부탁하며 ...
경기 양주시에서 발생한 4인조 납치사건의 피해자가 사건 이틀 뒤 중국으로 출국한 뒤 연락을 두절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22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납치사건 피해자 황모(40)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다음날인 14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씨는 현지에서 연락을 끊은 상태여서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해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고려대 의대생이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기소된 재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또 아들과 함께 같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서모(52)씨도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22일 피해 여학생에 ...
사건을 수임하는 대가로 수당을 지급한 변호사들이 대법원에서 줄줄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현행 변호사법상 변호사는 사건을 소개·알선하거나 유인하는 대가로 금품 및 향응 등을 제공할 수 없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사건을 유치하는 대가로 수임료의 일부를 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된 변호사 ...
21일 오후 9시46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고등학교에서 A(19·고3)군이 학교 3층 화장실 문틀에 교복상의를 묶어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친구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경찰에서 "야간자율학습 도중 쉬는시간에 화장실에 가보니 A군이 목을 맨 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A군 책상에서는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