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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패스로 北수비 뚫어라
시민일보 2008.03.24
26일 결전 앞두고 축구대표 막판 담금질 짧은 볼 터치로 상대역습 사전봉쇄 전략 오는 26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서 북한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2차전을 치를 허정무호의 ‘필승비책’은 패싱플레이가 될 전망이다. 지난 23일 낮 푸동국제공항을 통해 상하이에 입성한 ...
박지성 치밀한 계산 vs 정대세 과격한 성격
시민일보 2008.03.24
침착·승부욕 vs 과묵·자신감 충북과학대 조동욱 교수 월드컵 최종예선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남북 축구의 양 축인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정대세(24·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26일 상하이에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남북한 경기를 앞두고 한 치 ...
‘피겨요정’ 김연아 귀국
시민일보 2008.03.24
‘피겨 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사진)가 세계선수권대회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후 1시 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김연아가 이번에 입국하면 대략 2개월간 한국에 체류할 예정이다. 한국 체류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부상부위에 대한 정밀 진단과 치료 및 재 ...
2008 프로야구 확 달라진다
시민일보 2008.03.24
개막전 오는 29일 개최 오는 29일 개막해 7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2008년 프로야구는 재미있고, 짜릿한 승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예년에 비해 가장 달라지는 제도는 무승부제와 서머리그의 폐지다. 지난 해까지 페넌트레이스(12회 제한)와 포스트시즌(15회 제한)에서 실시됐던 연장전 방식은 ...
올시즌 대기록 풍년 예고
시민일보 2008.03.24
‘기록의 사나이’ 송진우와 양준혁의 ‘기록잔치’는 계속된다. 2008 삼성PAVV 프로야구는 오는 29일 화려한 개막을 시작으로 총 504경기의 열전에 돌입해 풍성하고 알찬 대기록들을 쏟아낼 전망이다. 단연 기대되는 기록은 한화 이글스 송진우와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의 최고기록 경신이다. 현역 최고령 선수인 송진우는 ...
우리 히어로즈 공식 창단
시민일보 2008.03.24
우리 히어로즈는 2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구단주인 이장석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공식 스폰서 우리담배의 홍원기 사장, 신상우 KBO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창단식을 가졌다. 박노준 우리 히어로즈 단장이 구단기를 흔들고 있다. /뉴시스
사인 해주는 박주영
시민일보 2008.03.23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구장에서 열리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북한전을 앞두고 한국대표팀이 23일 오후 중국 상하이 푸동국제공항 통해 입국했다. 박주영이 공항을 찾은 어린이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뉴시스
“홍영조 프리킥 경계하라”
시민일보 2008.03.23
축구대표팀 상하이 입국, 월드컵예선전 26일 개최 ""홍영조의 프리킥을 경계해야 한다."" 허정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3·사진)이 그동안 연구해 온 북한의 전력을 소개했다. 허 감독은 선수단과 함께 23일 오전 10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2차전 경기가 열리는 중국
북한 홍영조·정대세는 누구?
시민일보 2008.03.23
한국과 북한이 남북축구 대결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보이고 있다. 한국축구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상하이 훙커우스타디움에서 북한과 2010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2차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에 남북은 최정예 멤버를 총출동시켜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김남일 “북한은 속공 좋은 팀… 집중력 잃지 말아야”
시민일보 2008.03.23
“지난번에는 비겼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한다.” 허정무호의 ‘캡틴’ 김남일(31, 빗셀 고베)이 북한전 필승을 다짐했다. 전날 대표팀에 합류한 김남일은 이번 경기를 앞둔 소감에 대해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잘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은 지난 2월 20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북한과 만 ...
삼성전자, 4년연속 프로야구 후원
시민일보 2008.03.23
삼성전자가 2008년 프로야구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 마케팅 자회사인 KBOP는 23일 삼성전자와 전날 2008년 프로야구 타이틀 후원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2008년 프로야구의 페넌트레이스,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총 520여 경기에 대해 독점 타이틀스폰서 권리 ...
SK 와이번스, 30일 홈경기 시간 변경
시민일보 2008.03.23
SK 와이번스가 3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 경기 시간을 오후 2시에서 3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SK는 이날 문학구장에서 오전 9시부터 제8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림에 따라 교통 혼잡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팬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한국야구위원회와 협의한 후 일정을 조정했다.
LG 트윈스, 평생회원 3000명 모집
시민일보 2008.03.23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000명의 평생회원을 모집한다. LG는 23일 평생회원 가입신청을 구단 홈페이지(www.lgtwins.com)를 통해 받으며, 가입비는 1만5000원이(택배비 3000원 별도)라고 밝혔다. 평생회원에게는 쿠션담요와 모자, 탁상용 캘린더 등의 구단 기념품이 제공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2008 ...
김연아, 결국 통증에 발목
시민일보 2008.03.20
“첫 점프 후 통증왔다”… 부상·훈련부족 힘든경기 ‘피겨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엉덩방아를 찧는 실수를 범하며 5위에 그쳤다. 김연아는 20일(한국시간) 오전 스웨덴 예테보리 스칸디나비움빙상장에서 열린 ‘2007∼2008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 ...
박지성 vs 정대세… 남·북축구 자존심 맞붙는다
시민일보 2008.03.20
남북한 축구를 대표하는 ‘산소탱크’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인민루니’ 정대세(24,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첫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중국 상하이 훙커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0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2차전 경기. 이 경기에 남북한 해외파인 박지성과 정대세는 나란히 대표팀에 선발돼 맞 ...
조원희“영학이형이 함께 뛰자고 했는데…”
시민일보 2008.03.20
다리 부상으로 북한 대표팀 소집 어려울 듯 “(안)영학이 형이 함께 뛰자고 했는데…” 수원 삼성의 조원희(25)가 소속팀 동료이자 북한팀 대표로도 만날 수 있는 안영학(30)과의 각별한 우정을 소개했다. 조원희는 오는 26일 상하에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2010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2차전을 앞두고 20일 오전 강서구 ...
이형택 16강서 무릎… 35위 바빈카에 1-2패
시민일보 2008.03.20
세계5위 페레르를 꺾고 16강에 오른 이형택이 8강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 세계랭킹 52위 이형택(32, 삼성증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언 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ATP투어 마스터스시리즈 퍼시픽 라이프 오픈 4라운드(16강전)에서 세계랭킹 35위 스타니슬라스 바빈카(23, 스위스)에게 1-2(1 ...
고종수·안정환 첫 골… K리그 흥행탄력 예고
시민일보 2008.03.20
‘돌아온 스타’들이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키며 활짝 웃었다. ‘앙팡테리블’에서 어엿한 ‘캡틴’으로 거듭난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의 고종수는 지난 19일 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삼성하우젠컵 2008 1라운드 경기서 1-1 동점이던 후반 39분 페널티에어리어 내 왼쪽에서 박성호의 패스를 받 ...
日“4번타자 승짱이 돌아왔다”
시민일보 2008.03.19
“요미우리의 개막전 4번 타자 이승엽이 돌아왔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9일 2008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던 이승엽(32)이 전날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 타자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승엽이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왼 엄지 인대 재건 수술을 받고 재활훈련에 전념하 ...
“김연아 인기 다이애나비 버금”
시민일보 2008.03.19
‘피겨 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의 전담 코치인 오서 코치(사진)가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연아의 인기에 놀랐음을 털어 놓았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47, 캐나다)는 지난 18일(한국시간) 2007~2008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한국에서 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