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청 강당에서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과 산하기관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인권교육을 실시했다.구는 깨끗하고 인권 친화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무원 직무관련 인권행정 등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는 민간어린이집의 운영난을 해소하고 공보육에 대한 주민의 높아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구 최초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국공립으로 전환한 국공립 청라가람어린이집은 정원 62명으로 국공립으로 전환 전 정원충족률이 상반기 평균 54%였으나 국공립 전환 대상 ...
[수원=임종인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0차 OECD 교육 2030 워킹그룹 회의’에 패널로 참가해 미래교육의 변화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2015년부터 시작된 OECD 교육 2030 워킹그룹 회의는 ‘OECD Education 2030 프로젝트’ 참가국 회의로 연 2회 정부대표와 전문가 ...
[구례=강승호 기자] 전남 구례군은 최근 청소년 국제교류단 등 17명이 최근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안휘성 지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주시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이는 한·중 양국의 사회, 문화, 체육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높은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해 다양한 능력을 겸비한 ...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24일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19년 '제3기 출산준비교실 다소미(DASOMI)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은 지난 9월5일~10월24일 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내 아가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를 집필한 엄순옥 작가를 초청해 육아이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경찰이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제출된 증거를 고려해 충분히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다”며 24일 오전 김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
[부산=최성일 기자] 주차장이 기계식이라는 이유로 대리운전 기사가 가버리자 주차장에 방치된 차량을 이동하려고 운전한 음주운전자에게 선고유예가 내려졌다.부산지법 형사11단독 신형철 부장판사는 "차를 세워두면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피고인 외에 차량을 옮길 사람도 없었다"며 "운전 거리가 10m로 짧았고 음주운전 위험성을 고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검찰이 24일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구속했다. 지난 8월 검찰이 조 전 장관 일가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지 58일 만이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정 교수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24일 오 ...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2019년 10월 24일(목) 누리마루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우리만나 通(통)하고, 내일 희망을 秀(수) 놓다”는 주제를 가지고 공모교육장평가 with 혁신교육포럼을 열었다. 온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 동행 콘서트는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법원이 잘못 입고된 '유령 주식'을 팔아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삼성증권 직원들에게 회사 손해 절반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이동연 부장판사)는 삼성증권이 직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유령 주식을 판매한 직원 13명이 47억여원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이 23일 귀국과 동시에 경찰에 체포돼 성추행·성폭행 관련 조사를 받았다.그동안 김 전 회장은 비서와 가사도우미를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후 미국에 머물러 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미국 뉴욕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귀국 비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전세계 최대의 아동 성 착취 영상물 사이트를 운영하던 한국인 손 모씨(23)가 오는 11월 출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 처벌 사례에 비해 우리나라의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이사인 서혜진 변호사는 23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