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28억원 감소한 2731억원으로 확정하고 이달 18일 구의회에 제출했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116억원 감소한 249억원아 편성됐으며, 일반회계는 89억원이 늘어난 2482억원으로 외형상 규모는 커졌지만 ‘제 ...
민선 4기를 지내며 서울 성동구를 이끌고 있는 이호조 구청장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진솔한 삶의 모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란 제목의 책자를 펴냈다. 벽촌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에서 부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1급 공무원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삶을 담은 그의 공직생활 45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24일 자연사 박물관의 로봇을 활용한 전시설명 프로그램 개발 등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사업 중 우수과제로 선정된 8건의 사업에 대한 발표회를 갖는다.구는 이날 오후 3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의 구정 관심도를 높이고 구의 우수 시책을 알리는 ‘창의 우수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
(신보영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연구원)
미국의 두 번째 대통령 ‘존 아담스’는 후세에 더 평가받는 대통령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Founding Fathers’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컸었던 인물로, 뛰어난 문장력과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미국독립에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
특히 독립전쟁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키히토 일왕 부부를 예방한 자리에서 90도로 허리 굽혀 인사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러자 논란이 커지고 미국의 외교문화가 달라졌다는 세계 언론의 평가가 이어졌다.그동안 미국이 외교석상에서 고자세 일변도였음을 보여주는 역대 미국 지도자의 사진이 새삼 등장하기도 했다. ...
영국속담에 경험이 없는 지식은 지식이 없는 경험만 못하다는 속담이 있다다시 말하면 경험이 없는 학문은 학문이 없는 경험만 못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실제로 학문과 현실은 괴리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얼마전에 모일간지를 통해서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개편방안 타당한가에 대하여 기고한적이 있으며 또한 짧은 소견이지만 ...
서울 송파구 김영순 구청장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18일 전국 5개 환경단체가 공동 수여하는 기후보호리더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김영순 구청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환경단체 주최로 열리는 ‘2009 제1회 한국기후보호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수상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17일 지하철 4호선 길음역내에 승객들이 휴식과 함께 행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성북홍보방(사진)’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곳은 35㎡ 넓이에 화분형 칸막이와 홍보물 비치대, 그리고 지하철 이용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가 설치돼 있다.칸막이에는 구의 역사와 문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주먹구구식 행정이 인명을 앗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참사가 또 일어났다. 일본인 관광객을 포함한 10여명이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게 만든 사건이 터진 것이다.처음 일이 아니다.잊혀질만 하면 발생하는 안전불감형 사고가 이번에는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을 겨냥했다.법과 원칙의 외면으로 인해 발생한 후진국형 사고라 ...
민선 4기를 지내며 서울 성동구를 이끌고 있는 이호조 구청장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진솔한 삶의 모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란 제목의 책자를 펴냈다. 벽촌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에서 부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1급 공무원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삶을 담은 그의 공직생활 45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
총무과 서수정?안선민씨 '최우수상'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외국인들을 위한 관광지 명소만큼이나 직원들의 우수한 외국어 스피치 실력도 인정받았다.
구는 최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09년 서울시 공무원 외국어 스피치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자는 구 총무과 대외협력후 ...
저소득 한부모가정?홀몸노인에 전달최근 김장철을 맞아 은평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나눠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17일부터 이틀간 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내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홀몸노인, 틈 ...
서울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최근 2년 동안의 주요업무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2009 구정백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정백서는 격년으로 발간되며, 이번에 발간된 구정백서에는 2007년 7월부터 올해 6월말까지 2년 동안 추진한 구정 주요 업무와 성과가 생동감 있는 현장 ...
민선 4기를 지내며 서울 성동구를 이끌고 있는 이호조 구청장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진솔한 삶의 모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란 제목의 책자를 펴냈다. 벽촌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에서 부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1급 공무원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삶을 담은 그의 공직생활 45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
(신보영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연구원)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이다.
그는 버지니아의 부유한 농장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상류사회의 예절과 몸가짐을 배웠다.
명예로운 군인이 되기를 희망했던 그는 훗날 독립군의 총사령관이 되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미국의 독립을 가져온다.
전쟁 후에는 미 헌법 ...
민선 4기를 지내며 서울 성동구를 이끌고 있는 이호조 구청장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진솔한 삶의 모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란 제목의 책자를 펴냈다. 벽촌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에서 부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1급 공무원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삶을 담은 그의 공직생활 45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
민선 4기를 지내며 서울 성동구를 이끌고 있는 이호조 구청장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진솔한 삶의 모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란 제목의 책자를 펴냈다. 벽촌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에서 부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1급 공무원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삶을 담은 그의 공직생활 45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
홀몸노인집·경로당 등 전기·난방 등 무상점검
여름철 지역수해 예방을 위해 빗물펌프장 관리에 힘썼던 직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에는 영등포구 지역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비수방기간인 동절기에 빗물펌프장 근무자의 기술력을 활용해 16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홀몸노인 ...
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기질 개선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 3억원의 인센티브 사업 보조비를 지원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맑은서울시민위원회와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대기질 개선에 관한 ▲기후변화 대응 ▲자동차 저공해화 ▲ ...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지난 1-2 주일 사이에 아프가니스탄 파병과 관련된 기사가 시사저널 시사인 등 주간지에 났다.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이 대단히 좋지 않음을 지적한 기사들이었다. 한-미 동맹을 내세우며 파병을 주장하는 정부기관의 ‘전문가들’이나 ‘논객들’의 내용 없는 주장에 비하면 현장감이 있는 보도였다. 그러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