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국의 아파트 입주물량이 1만3000여가구로 조사됐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는 최근 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주상복합 및 임대아파트 포함)를 조사한 결과 총 24개 단지 1만3160가구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1월(1만8446가구)와 비교해 28.66%(5286가 ...
일반분양가 3.3㎡당 2515만원으로 책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국내 최대 규모 아파트인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가락시영아파트가 재건축사업 추진 12년 만인 지난 27일 송파구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득하고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재건축사업 진행을 위해 가락시영 재건축조합은 지난해 12월9일 조합원 ...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오피스텔의 3.3㎡ 당(계약면적 기준) 평균 매매가격은 971만원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의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778만원으로 서울과는 193만원의 격차 ...
자가보유율 58.0%… 전세비중 줄고 월세는 증가
지난해 기준 국민 1인당 주거면적은 33.1㎡로, 2012년 31.7㎡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올 3월 발표 예정인 ‘2014년도 주거실태조사’ 주요지표를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1 ...
한국감정원은 지난 1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각각 0.06%, 0.12%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전국 기준의 상승세가 유지되며 지난주와 동일한 오름폭(0.06%)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은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3법&r ...
안전진단 때 층간소음·노약자편의성 비중 강화돼
앞으로 재건축 연한이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되고, 안전진단에 구조안전성 평가 외에 층간소음이나 노약자 편의성 등의 비중이 강화된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1대책 후속조치로 재건축 연한 단축, 안전진단 합리화 등을 주요 내용으 ...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가 전년 대비 136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최대 증가폭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변동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4년 12월말 현재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1757만6679명으로 전년 동기 1620만9,822명 보다 136만6857명이 증가했다 ...
2월 전국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예정)은 1만6168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1월 1만7781가구보다 9.1% 줄어든 수치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이 1월 대비 23.4%(1457가구) 감소한 4773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4%(156가구) 감소한 1만1395가구가 입주 대기 중이다.
2월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