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 공무원자원봉사단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3개 복지시설 및 수급자 가정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 공무원자원봉사단 4개조 27명은 최근 관내 소년의집, 인덕재가노인복지센터, 은평의 마을 등 사회복지시설과 수해피해를 입은 진관내동 한 가정을 방문, 각각의 시 ...
행정자치부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고응석)는 18일 5급 공개경쟁승진시험 실시 등 ‘인사제도 10대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중앙인사위원회에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공직협은 이날 ‘6급 근무 4년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합격하는 사람은 각 부처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5급 공개경쟁시험이 최근 10여년간 실시되지 않았다면서 ...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열린 `중앙부처 기획관리실장 혁신 워크숍’에 참석, “공무원 조직은 한국사회의 엔진”이라며 공직사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정부혁신 특강’ 모두에서 “우리나라의 운명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이냐는 공직사회를 보고 짐작하면 정확한 결론을 얻을 수 있다”며 “공직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9일 세무1·2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세 관련 세무영어 교육을 실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세계화에 따른 국내 외국인 상주인구의 증가로 외국인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의 경우 상암동 DMC 개발에 따른 KGIT 기공, 외국인임대아파트 착공 등으로 관내 외국인 상주 ...
{ILINK:1} 지금 정치권은 과거사 정립문제로 북새통이다.
난리도 보통 난리가 아니다.
친일청산과 관련, 열린우리당 신기남 당의장이 선친의 친일경력이 문제가 돼 자리를 내놓아야할 형편인가 하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이에 따른 여파로 행여 불덩이라도 받게 될까 좌불안석이다.
이밖에도 유신헌법과 군부독재정권하에서 ...
{ILINK:1} 우리나라에 때 아닌 ‘레온 트로츠키(Leon Trotsky)’ 바람이 불고 있다.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당 헌법·정체성수호대책위에서 “노 대통령의 국정운영 행태가 트로츠키의 혁명방식 5가지를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최 의원은 이날 “트로츠키 혁명론에는 ‘첫째 적을 ...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월드아파트 진입로에서 한성상가까지 10년 가까이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오피스텔이 완공되면서 기존의 도로를 조금 넓혀 2대의 차도 충분히 지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어딘가에서 사유지 주차장이라고 말뚝을 박아 놓았습니다.
그 후 도로가 차 한대 겨우 지나갈 정도 ...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집 근처 주차문제에 대해 시정바라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건국대와 주택가의 골목이 넓어지고 노란실선이 하나 생기면서 주차할 곳이 없어져 당혹스러운데 거주자우선주차증 발급도 왜 그리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아침마다 불법주차를 하게 됐고 심지어 벌금까지 내고 있습니다.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소재 체육공원 인근에 위치한 수생식물(연, 창포) 특화 시범단지.
올 3월 사단법인 우리문화가꾸기(회장 서영훈)가 국 내·외 수생식물 전시 및 식재를 통해 수질정화 능력과 자생능력을 키우고 이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맑고 깨끗한 수질을 보존한다며 경기도에 9억2300만원의 지원기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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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K:1} 생각 같아서는 지금이라도 당장 행정자치부 폐지서명운동을 벌이고 싶은 심정이다.
행자부가 오히려 지방자치제도의 참 뜻을 왜곡시키고 주민참여자치를 가로막는가 하면, 정작 중앙부처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 때 가서는 아무런 역할도 못하는 유명무실한 부서로 판명됐기 때문이다.
참으로 행자부의 행태가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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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K:1} 흔히 인사(人事)는 만사(萬事)라고 말한다. 여기에는 능력에 걸 맞는 인재를 정당한 자리에 앉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亡事로 끝을 맺는 人事를 자주 목격하게 된다.
亡事에 있어 무엇보다 우려되는 점은 능력여부와 관계없이 상사에게 아첨을 잘하는 사 ...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아파트에 살다가 묵1동 단독주택으로 이사 온 후 쓰레기 배출 문제로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물어봤더니 쓰레기는 월, 수, 금요일 오후 8시 이후에 내놓으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시간을 준수했는데, 다음날 보면 쓰레기 수거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인터넷 ...
성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재개발 문제가 벌써 언제부터 나온 얘기인데 아직까지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동의 경우 모두 해결이 된 것 같으나 행당1동 지역은 추후지역으로도 선정 되어 있지 않으니 어떻게 처리를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재개발 사무실에서는 운영비를 어디서 계속 충당을 하는 것인지도 ...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놓고 사사건건 대립하고 있는 건설교통부와 환경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브라질의 한 도시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양 부처 직원들은 20일 오후 3시부터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합동 교육을 받고 교육이 끝나면 함께 저녁식사를 할 예정이다.
양 부처 전직원이 참석하는 이날 교 ...
중앙부처 산하 외청의 5급 직원이 기업체 인사들에게 친척의 사망을 알리는 `e-메일 부고'를 발송한 사실이 신고돼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 직원이 `민원 부서'에 소속된데다, 온라인 부고장에 모 은행의 계좌번호가 적혀있는 사실로 미뤄 직무상 관계를 이용해 기업으로부터 조위금을 받으려 ...
{ILINK:1} 진성정당으로 가기 위한 원칙론이냐, 대중정당으로 가기 위한 현실론이냐.
열린우리당이 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실제로 열린우리당의 기간당원요건 완화방침에 반대하는 300여 당원들이 엊그제 중앙당사에 모여 ‘당원요건 사수’를 절규했다고 한다. 당헌·당규 개악은 구태정치로의 회귀라는 것이다.
현 ...
{ILINK:1} 과거사 진상규명에 대한 정치권의 기싸움이 일단은 여당 주도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것 같다.
여권은 과거사 특위구성과 관련, 구체적인 후속대책 마련에 이어 야당과의 공조를 통해 정기국회에서 입법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는 반면 당내 의견조차 엇갈리는 한나라당의 내우외환 분위기도 이 같은 추측을 받쳐 ...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월릉교 및 자전거도로에 쉼터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월릉교 아래는 그늘이 있어 그 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쉬었다가 다시 운동을 하러 가는 곳이지만 의자나 쉴만한 곳이 없어 그냥 바닥에 주저 앉아 쉬곤 합니다.
주변을 정리를 해서 주민들이 운동을 하다가 쉴 수 있는 쉼터를 ...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월곡역에서 종암사거리 쪽에서 SK아파트로 가기위한 유턴차선이 있습니다.
유턴을 하기 위하여 정지선에 서있으면 직진차량이 가로수에 가려 보이지 않아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호등의 적색일 때 유턴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 때 행단보도에 사람이 건너기 시작하여 유턴차량과 행단 ...
서울시는 공석인 세종문화회관 사장에 김용진(65) 한국음악협회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음대 국악과 출신으로 한양대 음대 학장과 교육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시는 “김씨가 전문 예술가로서 학교행정, 예술인단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경영·행정 능력을 갖췄다”고 임명 이유를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