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두달 앞으로, 더 분열하면 위험해져”[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자신을 두고 ‘이재명 대표의 차기 대권 경쟁자’라는 평가가 일각에서 나오는 것에 대해 “괜한 억측들”이라고 일축했다.임 전 비서실장은 지난 6일 오후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 ...
“저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아무 의미 없어”[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4.10 총선에서 서울 강북을 지역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당내 경쟁자인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 7일 “출마의 명분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져 나에 대한 공격만 쏟아내고 있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 ...
갤럽, 도심· 동남권 與 우세 ...서북 · 동북권 野 강세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4.10 총선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뉴스1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5 ...
이용호, 서울 서대문갑...최승재, 경기 광명[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4.10 총선이 임박해지면서 4명의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이 포진해있던 서울 마포갑 출마자들이 정리정돈에 들어가는 모양새다.그동안 마포갑 선거구는 이용호·최승재(비례). 조정훈 의원(비례), 신지호 전 의원 등이 도전해 경선 격전지로 꼽혀왔던 곳이다 ...
“당과 내가 서로 윈윈해야 할 것”[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로부터 ‘복당’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언주 전 의원이 2일 “민주당의 변화에 내가 기여하는 게 가능한지, 공간이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과거에 (당에)문제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