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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기반이 열악한 독립운동사 연구에 대해 젊은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 독립운동사 연구기반 강화의 필요성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 유관순, 이육사 등 독립운동 당시 청년 독립운동가 누구든 선택할 수 있다.
공모전은 역사를 전공한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참여 가능하며, 오는 16일까지 연구계획서 작성 후 접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팀은 22일~4월15일까지 연구하고 4월30일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 현장에서 실무자 평가 및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1등 국가보훈부장관상, 2등 독립기념관장상, 3등 국회의원상, 4등 광복회장상, 5등 한국근현대사학회장상을 수여한다.
윤 의원은 “과거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운동에서 나타나는 청년정신을 현재의 청년들이 찾아보고 그 의미와 메시지를 전달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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