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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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이재민돕기 팔걷어
시민일보 2005.01.10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전 직원들이 동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의 이재민 돕기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끈다. 구는 최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주변지역에서 발생한 지진해일 참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각 부서별로 직원 자율모금 운동을 전개, 그 결과 총 666만8000원의 성금이 모아졌으 ...
소방공무원 35명 신규 임용
시민일보 2005.01.10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이동성)는 최근 본서 4층 회의실에서 2005년도 신규 소방공무원 35명(남 31, 여 4)에 대한 임용식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임용된 소방공무원은 2004년 11월에 실시된 경기도소방공무원 공채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후 이천소방서에 임용·발령됐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이들 신규소방 ...
전공노‘희생자원상회복 투쟁위’출범
시민일보 2005.01.10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본부는 지난 1월7일 천주교 노동사목회관에서 징계자 수련회를 개최하고 이날 서울본부 희생자원상회복 투쟁위원회 출범을 선언한 것으로 10일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윤을송 서울본부장 직무대행은 “징계에도 위축되지 않고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움츠 ...
혁신선도그룹 운영
시민일보 2005.01.10
경기도 시흥시(시장 정종흔)는 공직사회 내부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혁신선도그룹 ‘혁신48’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선도그룹은 본청 22명과 사업소와 동사무소 등 외청에 근무하는 26명의 직원들로 구성해 총48명의 직원들이 올 한 해 동안 부서별 학습토론의 날 운영, 혁신선도교육 및 연수 참석, 선도그룹 토론 ...
참담한 `신강균 파문’
시민일보 2005.01.09
{ILINK:1} MBC의 간판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인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의 `명품 핸드백 파문’이 급기야 신강균 차장과 강성주 MBC 보도국장의 보직 사퇴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이와 관련한 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언론시민단체의 비난 성명서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
‘慷慨赴死易 從容就義難’
시민일보 2005.01.09
{ILINK:1} 평소 ‘국민과 동행(同行)하는 정치’를 꿈꾸어온 저는 지난 한해 국민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이뤄내지 못한 것에 대해 소위 중진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담아 출범한 17대 국회가 첫 해부터 국민 여러분을 실망시키고 ...
어물전 꼴뚜기
시민일보 2005.01.09
{ILINK:1} 근래 들어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을 실감하고 있다. 과거 같으면 어림도 없을 일들이 자체적인 검증 시스템을 통해 백일하에 공개되는 과정을 보노라면 참으로 놀랍기 그지없다. 비밀이 없어진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로 인해 밀실 정치니 밀실인사 따위의 기존 풍토는 이제 박물관에나 얹히게 ...
전봇대로 좁아진 인도 늘려주길
시민일보 2005.01.09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중계본동 수암초등학교 후문에서 현대1차와 2차아파트로 올라가는 인도 상에 위치한 전신주가 주민들의 보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폭에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또 신축중인 한화아파트의 경계담 주위로 인도가 있는데 이 중 일부구간이 너무 좁아 보행에 지장 ...
불법주차로 소방도로없어 위험
시민일보 2005.01.09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율전동 율전2길은 소방도로이며 아이들이 이용하는 율전초등학교의 출입로입니다. 하지만 이 도로 양쪽으로 항상 트럭 및 승용차가 2중 주차가 돼 있어 소방도로 확보와 아이들 안전에 위험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곳에선 잦은 접촉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등하교시 차량과 뒤엉켜 ...
전공노 부위원장단 경찰출두
시민일보 2005.01.09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는 지난 7일 정용천(45) 수석부위원장 등 부위원장단 5명이 영등포경찰서로 자진출두키로 했다. 전공노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공무원노조 조직의 건재함을 확인했고 지도부가 사법적인 문제를 말끔히 해결한 뒤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고 자진출두 ...
민원부서 토요일 전면휴무제 실시
시민일보 2005.01.09
경기도 용인시(시장 이정문)는 토요일 휴무제와 민원부서의 격주근무제도에 대한 민원처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오는 2월부터 여성회관, 시립도서관, 보건소(보건지소, 진료소는 휴무)를 제외한 모든 민원부서에서 매월 토요일 둘째주, 넷째주 격주 교대근무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복무개정으로 지난해 7월부터 중앙부처 ...
전국돌며 교통정책 벤치마킹
시민일보 2005.01.09
경기 수원시는 지역 내 불법 자가용 유상운송 신고 포상금제 등 교통 분야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른 도시를 방문, 운영 실태 등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6명으로 구성된 시책발굴팀은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4일간 경기 용인시 등 전국 10여개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를 방문, 불법 자가용 유상운 ...
동남아시아 이재민돕기‘한마음’
시민일보 2005.01.09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김문원) 900여 공직자는 지난해 아시아를 강타한 지진과 해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이재민구호 성금 700여만원을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금은 초유의 천재지변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굶주림과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등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동 ...
도시계획 상임기획단장 계약직 공모
시민일보 2005.01.09
서울시는 도시계획에 관한 주요 과제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재 공석인 도시계획 상임기획단장을 공개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계획에 관한 검토, 기획 및 조사·연구 등의 업무를 맡게 되는 상임기획단장은 지방계약직공무원 전임 ‘가’급으로 채용하며, 계약기간은 1년으로 하되, 업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연장이 가능하 ...
국보법폐지 물건너 가는가
시민일보 2005.01.06
{ILINK:1}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민생경제를 강조하더니만, 급기야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들어가는 것 같다. 노 대통령은 지난 5일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 “우리경제가 유례없는 고도성장을 하다 속도가 떨어져 불안해하지만 질적으로 볼 때 선진경제 문턱에 다가와 있다”며 민생경제에 주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이젠 아버지와 같은 의문사 없길…”
시민일보 2005.01.06
평생을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여야만 했던 고단한 삶의 여정을 가감 없이 진솔하게 엮어낸 한 권의 책이 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은 ‘피어오를 새날’. 우리 시대의 아픔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의 얘기인 동시에 역사를 담은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서울 노원구청에서 생활복지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전 ...
새해 희망 더 또렷해졌으면
시민일보 2005.01.06
{ILINK:1} 지난 한주는 거의 날마다 국회로 출근을 했습니다. 새해 예산안과 보건복지부 관련 법안 여럿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정부는 예산과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산안과 보건복지부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로 출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
자정노력 환영한다
시민일보 2005.01.06
{ILINK:1} 국회가 변하고 있다. 윤리위 규정을 위반한 세 의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 것이 그 첫 번째 모습이다. 국회 윤리특위는 6일 열린우리당 안영근, 한나라당 박 진 정문헌 의원에 대해 윤리위 규정위반에 따른 `경고’ 결정을 내렸다. 물론 이 같은 윤리위의 `경고’결정은 윤리위의 징계심사에 따른 위반 ...
“우리도 지진 피해주민 돕자”
시민일보 2005.01.06
영등포구의회(의장 조길형)가 지방자치구의회 최초로 최근 지진과 해일로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주민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구의회에 따르면 구의회는 지난달 26일 동남아시아에 지진·해일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3일 긴급히 의장단 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구의회 의원들은 회의에서 동남아시아 ...
에스컬레이터입구 무대있어 큰불편
시민일보 2005.01.06
관악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신림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입구의 좁은 공간에 무대가 설치돼 있어 공연시 많은 관람자들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하철 문화공연이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인 것은 알고 있으나 지하철 이용객들의 통행에 불편을 끼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에스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