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핵심인재들은 마케팅·영업, 기획 부서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320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의 핵심인재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38.4%의 응답자들이 일 잘하는 직원은 ‘마케팅·영업 부서’에서 근무한다고 답했다.
이어 24.1%의 응답자들은 ...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이익공유제(Profit Sharing)가 별다른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도 못한 채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이익공유제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 것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재계의 반대가 워낙 완강했던데다 그 이론적 기반도 취약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계에서 조차도 이익공유제에 대해서 ...
국내 커뮤니티 포털의 원조 ‘프리챌’이 결국 파산했다.
프리챌의 대주주인 솔본은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10일 프리챌의 파산선고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0년 국내 최초의 커뮤니티 포털사이트로 출발한 프리챌은 11년만에 결국 파산이라는 비극을 맞게 됐다.
프리챌은 2000~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