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3년 연속 무분규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23일 오전 11시30분부터 24일 오전 5시까지 울산공장에서 가진 임단협에서 ▲기본급 9만3000원 인상(기본급 대비 5.41%,호봉승급분 포함) ▲성과급 300%+400만원 ▲일시금 300만원 등에 합의했다. 주식 35주도 지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잠정안 마련은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함께 회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사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생산성 향상 및 품질향상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노사가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 잠정합의안을 가지고 26일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쳐 최종 타결 여부를 결정짓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