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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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고건 vs. 문재인=이회창 vs. 손학규=노무현
고하승 2016.09.21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유력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보면 묘하게 ‘오버랩(overlap)’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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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손학규 끌어안기’ 성공할까?
고하승 2016.09.20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이른바 '제3지대론'과 관련해 종전보다 진일보한 입장을 밝혔다. 실제 그는 지난 19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분들이 당적을 내려놓고 나온다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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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론(待望論) vs. 대망론(大亡論)
고하승 2016.09.19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의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면, 여권에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야권에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럼에도 내년 대선에서 &lsq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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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국민정권 시대’ 선언 나올까?
고하승 2016.09.19
편집국장 고하승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는 최근 여야 각 정당의 패권세력에 의한 패권정당정치의 폐해를 목도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지겠다는 뜻을 피력한 바 있다. 실제 그는 지난 2일 광주 금남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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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론’도 ‘사드반대’도 위험하다
고하승 2016.09.12
편집국장 고하승 청와대 관계자가 12일 한반도 비핵화라는 정부의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도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인 지난 1월13일 가진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전술핵 보유 주장에 대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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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모든 길은 ‘손학규’로 通한다
고하승 2016.09.11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소위 ‘제3지대론’이라는 게 정치권의 최대 핫이슈로 떠올랐다. 새누리당 친박패권 세력과 더불어민주당 친문패권 세력의 발호(跋扈)에 염증을 느낀 국민이 새로운 정치세력의 탄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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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논의, 국민모임도 필요하다
고하승 2016.09.08
편집국장 고하승 "제정된 지 30여년 넘은 1987년 헌법 체제는 변화하는 시대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승자독식의 권력구조로 인한 갈등과 대립 정치의 일상화, 국민의 정치 불신 등 여러 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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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하한가에 ‘손학규 대안론’ 뜨나
고하승 2016.09.08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국민의당 내부에서 ‘손학규 대안론’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실제 국민의당 유성엽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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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론은 ‘손학규 현상’
고하승 2016.09.07
편집국장 고하승 오늘 박형준 전 국회사무총장이 안철수 현상과 제3지대론에 대해 언급했다. “안철수 현상은 안철수 의원이나 국민의당에 대한 적극적 지지가 이루어낸 것이 아니다. 한국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는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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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은 ‘페이스메이커’...김부겸은 ‘들러리’
고하승 2016.09.06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과 8·27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친문 체제가 더욱 공고해짐에 따라 문재인 전 대표가 유력한 대선 후보로 굳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야권 잠룡으로 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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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중심, 국민의당이냐 손학규냐
고하승 2016.09.04
편집국장 고하승 이번 주말 정치권의 화두는 단연 ‘손학규’와 ‘제3지대론’이다.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가 지난 2일 "나라를 구하는데 저를 아끼지 않고 죽음을 각오로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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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저녁이 있는 삶’
고하승 2016.09.01
편집국장 고하승 “민주당과 안철수신당이 지방선거를 단일화, 연대에 의지해 치른다는 안이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단일화를 한다면 당장 몇 석은 건질 수 있을지 모르나, (지난 선거에서 단일화의 피해를 본)국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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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오세훈에게 기회가 올까?
고하승 2016.08.31
편집국장 고하승 “태풍의 눈이냐, 아니면 찻잔 속의 태풍이냐.”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에 친박(親朴) ·친문(親文) 체제가 들어서면서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제3지대론'을 놓고 정치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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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제3지대’ 앞만 보고 가라
고하승 2016.08.30
편집국장 고하승 오늘도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제3지대론’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신경전을 벌였다. 8.2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추미애 당 대표가 선출되는 등 친문체제가 강화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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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론’ 구심점을 찾아라
고하승 2016.08.29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에서 친박 이정현 체제가 탄생한데 이어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마저 친문계가 당 지도부를 독식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선 이른바 ‘제3지대론’이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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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손학규를 주목하라
고하승 2016.08.28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은 8·27 전당대회에서 ‘친문(親文)당’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앞서 새누리당이 8.9 전대에서 ‘친박(親朴)당’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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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중심은 손학규
고하승 2016.08.25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도, 이쪽의 친문(친문재인)도 15% 정도의 확고한 지지기반은 각각 있지만, 그것만 갖고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 오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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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제3지대론'
고하승 2016.08.24
편집국장 고하승 어느 정치부 기자가 ‘손학규 전 민주통합 당대표가 정계복귀 할까요?’하고 물었다. “지금 국민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좌우가 갈렸고, 동서가 반목하고 있다. 남북 관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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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도로친문당’ vs. 손학규 ‘제3지대론’
고하승 2016.08.23
편집국장 고하승 야권에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도로친문당’과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제3지대론’이 팽팽하게 줄다리기 하는 양상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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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문재인당’ 재확인
고하승 2016.08.22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경기도당위원장, 인천시당위원장 등 수도권 지역위원장 경선에서 문재인계가 싹쓸이함에 따라 당 지도부를 문재인계가 독식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실제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