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법원이 '답안지 파쇄' 사건으로 피해를 보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수험생들에게 각각 150만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1조정회부 재판부는 지난 1월30일 수험생 147명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조정기일을 ...
안전관리계획 수립6개 기관과 협조체계 구축[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가 지하시설문 안전예방을 위해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활용 올해 126곳 지하개발사업장에 전문가 현장점검을 지원한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지하 안전 관련 기관과의 협력관계도 공고히 다진다.도는 지난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