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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의회 위문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의회 제공) |
[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의회가 교동대교 검문소와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교동대교 검문소에는 해병대 제5여단 예하 부대 국군장병 46명이 강화군 북단 교동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또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는 구조대장을 포함한 16명의 대원들이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치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역 안보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및 구조대원에게 쌀국수와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박승한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는 장병들과 대원들에게 설을 앞두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하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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