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100세까지 행복한 가남 만들기’ 사업 추진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3 1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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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어르신 정신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가 지역내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100세까지 행복한 가남 만들기’ 사업을 오는 12월11일까지 총 4회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인들의 우울증 및 자살을 예방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정신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정신건강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임정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100세까지 행복한 가남 만들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고,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가남읍 복지대상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보경 부읍장은 “100세까지 행복한 가남 만들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년기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가남읍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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