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한탄강관광지 점프스타터 연중 지원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한탄강관광지를 찾는 이용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점프스타터 지원을 연중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점프스타터는 고객 차량 방전시 차량 시동을 도와주는 서비스로, 관리사무소로 연락이 오면 근무자가 즉시 점프스타터를 사용해 해결해주고 있다.

공단은 아울러 처리할 때 발생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용 매뉴얼 교육·실습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점프스타터 지원을 확대시키기 위해 세척장 3곳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관광지내 2곳에 현수막을 게시해 고객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서성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타 지역 관광지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