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10년 이상 된 보일러 사용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오는 2019년 1월31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가스 사용량 증가로 인한 폐가스 중독사고 등 사고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된다.
6일 구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고압가스 관련시설 13곳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17곳 ▲도시가스 시설 35곳 전통시장,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21개 시설로, 공급시설은 사용시설 적정관리 여부, 법정의무 준수 여부를, 보일러 사용시설은 보일러 배관 ·호스·연결부 가스 누출 여부, 배기통 급·환기시설 설치상태 적합여부 등에 대해 중점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구청,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하고 가스누설 등 긴급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가스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구청 녹색환경과나 서울도시가스, 귀뚜라미에너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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