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도 최하위… ‘가장 부패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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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14일 오전 c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진보진영측 후보로 결정된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 “지난 4년 동안 조희연 교육감 시절 때 학력은 최하점을 찍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초학력 미달자가 100점 만점에 20점인데 이건 4지선다, 5지선다를 했을 때 찍어도 받을 수 있는 점수”라며 “그런 학생들을 양산해내고, 사교육비가 최고로 많아졌다. 그리고 서울이 최고인데, 이런 분은 진보가 아니라 퇴보교육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조희연 교육감이 4년을 다 채웠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 조희연 후보는 3년 동안 사실 무죄가 아닌 유죄의 틀 속에서 지내셨던 분”이라며 “조희연 교육감은 2015년에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인 500만원을 선고받고 2심에서 겨우 선고유예 판정을 받아 2년을 견디신 분”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2년 동안 형사처벌을 받지 않으면 그냥 말소가 되는 그런 형을 받으셔서 2017년 9월까지 사실은 유죄의 몸으로 학생들을 지도했다는 건 다른 부처면 몰라도 교육을 하는 청소년들의 모범이 돼야 할 수장으로는 매우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것만이 아니라 청렴도를 매년 정부가 발표하는데 2015년도, 2016년도 연속 최하위 교육감이었다. 청렴도가 최하위라고 하면 역으로 ‘가장 부패했다’ 내지는 좋게 표현하면 ‘가장 깨끗하지 못한 교육감이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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